보통 군대에서는 100일이 남으면 그때부터 자기 제대일을 세곤 한다. 100일 남으면 병장이 꺾이는 정도는 되니 확실히 군생활에서 힘든 고비는 다 넘겼다고도 볼 수 있다.

우리 부대에서도 장난으로 최고 막내에게 일부러 자신이 몇일 남았는지 매일 보고하라고 했다. 이 만화에서 보면 이병이 자기 밑에 이등병에게 그걸 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츄리닝이라는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 만화 작가… 군대 제대로 갔다 왔구나. ㅎㅎ
보통 군대에서는 100일이 남으면 그때부터 자기 제대일을 세곤 한다. 100일 남으면 병장이 꺾이는 정도는 되니 확실히 군생활에서 힘든 고비는 다 넘겼다고도 볼 수 있다.

우리 부대에서도 장난으로 최고 막내에게 일부러 자신이 몇일 남았는지 매일 보고하라고 했다. 이 만화에서 보면 이병이 자기 밑에 이등병에게 그걸 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츄리닝이라는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 만화 작가… 군대 제대로 갔다 왔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