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5-04-24

    이런 망할… 오랫만에 공부 좀 할라고 - 중간고사의 압박으로 - 도서관을 찾았다. 그치만 역시 오래 견디지 못하고 약먹은 병아리처럼 졸기 시작… ㅡ,.ㅡ; 한참 자다가… 쿨럭… 정신 좀 차리고 하려고 커피 자판기로 갔다. 커피나 한잔 할까? 음… 생각없이 천원 집어넣고 150원짜리 커피를 한잔 뽑았다. 동전 떨어지는 소리가…

  2. 2005-04-04

    이렇게 딱 맞는 만화가 있다니… 지금 내가 저렇다… 이놈의 감기군의 독하기도 하지… 빨리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ㅡㅡ; (출처: 마린블루스 홈페이지)

  3. 2005-04-02

    여친이 한창 정신 못차리는 아기들을 데리고(4세 딸기반 친구들… 쿨럭) 일을 하기 때문에 낮에 둘어서 통화를 하면 곧잘 다음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어제 전화통화 내용>> 프레드: 헤이~ 뭐하고 있어? (BGM…

  4. 2005-03-31

    어제 이 책을 주문해서 샀다. 어느 지인의 추천도 있었는데다 막상 인터넷상을 통해 보아도 꽤나 명망있는 책임이 틀림이 없다. 이 책은 C 언어를 이용해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원하는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 현재…

  5. 2005-03-30

    대충 이런 날이 올거라 예상은 했었다. 확실히 초기 메신저 시장을, 그것도 자유 경쟁이 아니라 오로지 윈도우 끼워 팔기로 시작한 MSN…

  6. 2005-03-27

    참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가 왔다. 요즘은 봄이 없고 바로 여름이니 4월 한달 벚꽃피고 좀 봄내음을 느낄만할때쯤 되면 바로 여름이 되겠지… 그러기전에 실컷 즐겨야겠다.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맨날 컴퓨터끼고 살면서 하는 짓이란 인터넷에 게임, 학교 과제 등등… 심각하게 운동부족이다. 화끈하게 토익시험 망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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