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4-08-30

    mms://210.121.129.204/tv/wmv/199808/V2000449.wmv 저때는 광고가 어쩜 저렇게 순수(-_-;)할 수 있었을까? 그런데 저 광고는 내가 본 기억이 없는데… 언제 했었지? …아무튼 콧수염이 있어서인지 지금이나 그때나 그리 차이가… 쿨럭 P.S. 아이스크림 200원 하던 저때가 그리울 따름이다.

  2. 2004-08-29

    ‘알포인트’를 어제 보고 왔다. 8시 40분 조조할인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 극장엘 갔는데 중고딩들이 왜일케 많은지… (학교 안가냐? -_-a…

  3. 2004-08-27

    학교 화장실에 들렸다가 앞에 쓰여진 문구가 눈에 띄였다. 꼬질꼬질한 벽에 쓰여진 꽤나 창의력있는 문구! 인간은 배변시 창의력이 발휘되는 것인가? 혹시 당신은 화장실 벽에 아주 눈에 띄고 재미있는 문구를 본 기억이 있는가? p.s. 물론 화장실에 디카를 들고 간게 아니다. 핸드폰이다. -_-a

  4. 2004-08-26

    네이버 올림픽 관련 응원 게시판에서 퍼온 글이다. 글의 출처는 아무래도 약간 어리신 분인듯 한데 어쨋건 오랜만에 웃겼다. 하지만 김갑환이나 화랑 같은 애들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태권전사들은 금메달을 꼬옥 품에 안고 돌아올게야… 후후 열심히 응원합시다~! ^^v

  5. 2004-08-21

    고등학교 때 Now 음반을 통해 알게된 노래이다. 나는 당시 메탈(-…

  6. 2004-08-21

    이제 파라과이와의 경기 10분전… 새벽이지만 잠은 전혀 오지 않는다. 2002 월드컵을 군대에서 보낸 암흑의 군번이었기에… ㅠㅠ 대한민국 4강의 신화를 다시 한번 일으키자! 앗싸! 파라과이를 꺾고 4강으로~ 그리고 결승까지~! 대한민국 파이팅!